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쓰여진 인체탐험동화입니다. 먼 별나라에서 온 팽박사가 샘이와 민이와 함께 우주선을
타고 몸 속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내용으로 이들의 여행을 따라가보면 어느새 과학적 상상력이 자라납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1994년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동화, 만화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
로는 『시간의 주름』 『생각이 통하는 수학』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등이 있다.

나나별에서 온 팽박사
민이 세포, 샘이 세포
바이러스 대작전
예쁜 동생을 갖고 싶어
끔찍한 꿈나라 여행
떡볶이 따라
꼬르륵 탐험
안녕, 팽박사
생각의 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