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산업은 천혜의 기후나 환경, 또는 조상들이 물려준 문화유산이 있어야만 꽃을 피울 수 있는 건 아니다. 사막 위에 건설된 라스베이거스나 습지 위에 세워진 올란도를 보자. 이들 도시들은 관광산업을 진흥하는데 인간의 창의력과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웅변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이 카지노 관광산업과 전시컨벤션산업의 중심에 유대인들이 있다.
지금부터 유대인이 주도하는 라스베가스와 마카오 그리고 싱가폴로 이어지는 카지노 관광산업의 역사와 떠오르는 전시컨벤션산업에 대해 알아보자.

판권 페이지
지은이
들어가는 글
1. 사막 한 가운데 들어선 라스베가스
2. 벅시 시겔, 라스베가스의 미래를 보다
3. 커크 커코리안, 오늘의 라스베가스를 만들다
4. 카지노의 제왕, 셀던 아델슨
5. 마카오의 카지노 왕, 스탠리 호
6. 아델슨, 마카오를 공략하다
7. 아델슨, 싱가포르 진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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