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하나 굳세게 먹고 살겠다고 다짐하는 후작이 된 소녀 세르엘.
부디 행복하게 살아달라는 유언을 남긴 채 살해당한 아버지를 떠나 보내고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수많은 고난과 역경이 닥쳐오고 이를 이겨내기 위해 어머니께서 주신 보물을 사용하게 된다.
그런데 어라, 어라라?
이 아름다운 놈들은 뭐지?
시꺼먼 놈, 새하얀 놈! 그들이 내 눈 앞에 나타났다.

5권
17. 영원, 그것은 달콤한 꿈
18. 비어있는 그 자리
19. 당신과 마주보다
20. 해답은 가까이에 있다
21. 민심은 천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