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석우 저 | 어울림출판사
사신의 전설이 깨어난다! 미 해병 특수부대 요원 60명을 박살 낸 사내가 있었다. 대한민국 육군 대위 김효원. “건드리지 마라. 신이라도 용서치 않겠다.” 케이원이라는 이름과 함께 따라다니는 사신이라는 이름. 다시 찾아온 행복을 지키기 위해… 사나이의 신화가 시작된다.
유라시아의 바람 (2) 사신의 힘 사신, 분노하다 일본 침몰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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