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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할 일 작업실


오늘의 할 일 작업실

김혜진 저 | 자음과모음

출간일
2011-12-08
파일형태
ePub
용량
736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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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프루스트 클럽』의 작가 김혜진이 주목한 성장의 순간!
“나만의 답을 찾으려면 자기 자신에게 정직해야 해”
나를 봐야 해. 내 안이 어떤지, 내가 정말로 어떻게 생겼는지……


이 책은 입시를 앞둔 중고등학생들을 그린 성장 소설이다. 평범한 등장인물들이 평범한 고민을 거쳐 어떻게 성장해가는지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주인공 초우가 찾아간 화실 "오늘의 할 일, 작업실" 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초우네 집에서 살게 된 사촌오빠 건우는 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은 미술을 하기 위해 몰래 화실을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죽고만다. 사촌오빠를 쫓아 자신도 화실에 들어가게 된 초우는 미술이 자기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작품속에서 초우는 자신의 생각들 그림을 통해 구체화시킨다. 또한 이 작업실에서 또래의 친구,선배,후배들이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고 판단하고 진로를 선택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성장한다. 작가는 밥 먹기, 운동하기, 학교 가기, 공부하기와 같이 하루하루 오늘의 할 일을 성실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청소년들의 진짜 성장이며, 자신의 인생을 튼튼하게 세울 수 있는 일이라고 작품속에서 이야기한다. 또한 누구도 도와줄 수 없고 혼자 해결해야 하는 일을 하며 우리는 성장하고, 또한 온전한 자신이 될 수 있다. 이 작품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성장'에 대해서 생각해보며, 공감하고 많은 곳을 깨닫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목차

첫날의 그림
망치고 실수해야 완성되는 것
아는 대로 보지 않기, 보이는 대로 그리기
봄날의 그림소풍
묻지 않고 답하지 않는
한밤중 작업실
여름 맞이 특별 프로젝트
백 개의 그림자를 위한 시간
그 여름의 바다
습격!
뒤늦은 결심
함께 있을 수 없는 이유
정육면체 실버 그레이 양철상자
언제까지나 이럴 것이라는, 착각
내가 그린 나의 얼굴
돌아오는 길
눈물의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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