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이병철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 동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업은 무엇일까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겠지
만 '삼성'이 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이라는 사실에는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의 삼성이 있게 한 사람이 누구일까요?
바로 고 이병철 회장입니다. 『행동하는 사람이 꿈을 이뤄요』는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을 소개합니다. 이병철 회장의 삶에는 역경
과 고난이 없었을까요?
이병철 회장의 험난한 삶은 출생과 동시에 시작되었습니다. 그가 태어난 시절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지배 하에 있었던 시대였습니다. 민족자본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했죠. 하지만 이병철 회장은 끊
임없이 앞을 가로막는 고난 앞에 무릎 꿇지 않고 자신의 회사를 키워 나갔습니다. 비록 지금은 우리들 곁에 없지만 이병철 회장이 우
리나라 경제에 남긴 발자취는 여전히 굵고 깊습니다. 이병철 회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에 남다른 안목과 강한 의지로 우리
경제와 산업을 든든한 바탕 위에 올려놓은 사람입니다.

1970년에 태어났고 대학에선 행정학을 공부했다. 취재 기자 생활을 수년간 하다가 2005년 계간 「문학과 창작」에서 소설 부문 신인상
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첫 장편소설 『선덕여왕』을 집필하며 자유롭고 욕망에 충실한 신라의 모습을 재발견했고, 이후 제도권에서
가르치는 화석화된 신라의 역사가 아니라 자류롭고 열정적인 진짜 신라의 역사를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충무로에서 기획사 '비
즈 북'을 운영하면서 자기계발서 및 역사소설 집필에 주력하고 있다. 다른 어떤 것보다 글 쓰는 일을 사랑하며 두 아들 현우와 선우
를 사랑하는 엄마이기도 하다. 이 땅의 미래 그 자체인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들려주는 일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명품 인생을 살아라』, 『스무 살과 서른 살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상사 죽이기』, 『행동하는 큰 의사 노먼 베쑨』, 『우리
말 바로쓰기』, 『청소년을 위한 시크릿』, 「분홍거미를 위한 모노드라마」(동인지 소설), 「청색시대」(동인지 소설), 『신라를 뒤
흔든 12가지 연애스캔들』, 『여자의 자본』 등이 있다.

꿈을 이루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첫 번째 이야기 | 특별히 잘하는 것 없던 어린 시절 | “더 넓은 세상으로 갈 거야”
두 번째 이야기 | 나만의 꿈을 찾아 방황하던 시간들 | “나의 꿈은 어디에 있을까?”
세 번째 이야기 | 드디어 찾은 나의 꿈 |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사업가가 될 거야”
네 번째 이야기 | 실패 속에서 배운 교훈 |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도전하라”
다섯 번째 이야기 | 전쟁의 포탄 속에서 | “나라에 필요한 사업을 해야 해!”
여섯 번째 | 작은 성공에 만족하지 않는다 |
“우리가 쓸 물건을 직접 만드는 거야!”
일곱 번째 이야기 | 도전이 없다면 미래도 없다 | “누가 뭐라고 해도 난 할 수 있어!”
여덟 번째 이야기 | 네 앞의 시련은 밝은 내일을 위한 거야 |“다시 일어설 수 있어, 용기만 있다면!”
아홉 번째 이야기 |
미래는 먼저 보는 사람의 것이야 | “10년 후를 생각해야 해”
열 번째 이야기 | 마지막 순간까지 당당하게 | “행동하는 사람만
이 꿈을 이룰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