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홍길동전 계축일기


홍길동전 계축일기

이효성 글/계창훈 그림 | 꿈소담이

출간일
2011-03-15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부패한 사회에 맞선 홍길동의 대활약, 광해군 즉위 후 서글픈 삶을 살아야 했던 인목대비의 일생. 홍길동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홍길동의 이야기 <홍길동전>은 그만큼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홍길동전>은 영화나 만화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지요. 그러나 우리가 흔히 접한 홍길동 이야기는 각색한 사람이 재미를 위해 상상력을 발휘한 결과이므로 원문과는 다소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이 책의 <홍길동전>은 작가 허균이 쓴 원본을 이해하기 쉽게 써 놓아 원작의 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서궁록>이라고도 하는 <계축일기>는 누가 쓴 작품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인목대비를 모셨던 나인의 기록이라는 설과 인목대비 자신이 썼을 것이라는 설이 있지요. 이 작품은 기록문의 성격을 띠므로 굳이 따지자면 소설이 아니라 수필 쪽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릇 조상들이 남겨 놓은 고전은 원작을 읽고 이를 바로 알아야 그 값어치가 큰 법입니다. 두 작품 모두 독자에게 귀한 마음의 양식이 되고 좋은 역사 공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홍길동전
천한 어머니가 낳은 자식
흉측한 음모
도적 활빈당의 우두머리
팔도를 휩쓰는 여덟 명의 홍길동
스스로 잡혀갔으나
병조판서 벼슬을 받고 조선을 떠나
율도국의 왕이 되어

계축일기
불효 막심한 광해군
무식하고 잔인해지더라
죽이려는 음모
역적모의하여 일으킨 옥사
어린 영창대군을 죽일 흉계
울며 업혀 나간 어린 대군
서러운 인목대비
대군 아기씨 소식이나 알았으면
잡혀가는 대비전 상궁 나인들
죽임을 당한 영창대군
변 상궁과 천복이
불을 지르고
대비를 죽여라
모진 고난 속에 일어난 일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