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주 | 북세미나닷컴


| 회차 | 강좌명 | 재생시간 | 강좌보기 |
|---|---|---|---|
| 01 | 왜 조선 명문가의 독서교육을 알아야 할까 | 19 | |
| 02 | 삶과 죽음을 넘어서는 선비들의 절대적 가치 독서 | 49 | |
| 03 | 국가를 바로 세우는 길 독서 | 20 | |
| 04 | 선비들의 책읽기 정독인가 다독인가 | 21 | |
| 05 | 선인들이 말한 독서교육의 환경 | 35 | |
| 06 | 선인들이 말한 독서교육의 방법 | 36 | |
| 07 | 최고의 학자들 독서를 말하다 | 37 | |
| 08 | 이경여 가문의 독서교육 | 47 | |
| 09 | 책에 얽힌 선인의 자취 | 45 |

""집안에 책 읽는 소리가 끊이지 않게 하라" 조선명문가들은 자녀교육의 수많은 조건 중, 글을 공평하게 판단하는 의미인 문형(대제학)배출을 최고로 꼽았다. 바로 호당(독서당="사가독서)" 출신이라는 점이다. 호당은 임금이 문과 출신의 젊은 인재에게 휴가를 줘 특별히 독서를 하게 하는 제도다. 자연히 명문가를 이룬 상당수는 호당 출신이다. 조선은 독서를 제1의 덕목으로 본 셈이다. 명문가뿐 아니라 왕궁 안에서도 왕의 자질을 키우기 위해 독서를 권했다. 영조가 사도세자의 죽음을 통해 깨달은 것은 강한 왕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의 손자 정조에게도 강조한 것은 독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