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네 인간 본연의 심성에 내재되어있는 천성과 악성을 모두 드러냄으로서 기적과 같은 확률로 이곳 화엄세상에 내어진 단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는 동기가 되어졌으면 하는 간곡한 바람으로 작성된 일련의 중단편 소설 모음집입니다. 혹은 반면교사로 또는 정면교사로 이승에서의 삶을 보다 간곡하게 여기며 사는 날까지 함께 어울리며 살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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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표지
차례 머리말
(1) 까치밥
(2) 남은 자리엔 공허만
(3) 춤추는 송아지
(4) 산골짝엔 전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