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변한 것이 아니다. 추억이 된 것 뿐이다.”
그 동안 줄곧 베일에 싸였던 지나와 시호의 과거가 밝혀집니다.

제4화 ― 운명(1) ―
― 운명(2) ―
제5화 ― 현우에게 보내는 편지 ―
제6화 ― 수애, 빨간 리본 ―
제7화 ― 일우, 그리고 남겨진 사람 ―
3부 제1화 ―가까운 미래―
제2화 ― 지나, 그녀의 이야기 ―
― 지나, 그녀의 이야기(2) ―
― 지나, 그녀의 이야기(3) ―
― 지나, 그녀의 이야기(4) ―
― 지나, 그녀의 이야기(5) ―
― 지나, 그녀의 이야기(6) ―
― 지나, 그녀의 이야기(7) ―
― 지나, 그녀의 이야기(8) ―
제3화 ― 평온한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