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채 | 좋은땅
『혼혈아 앨리』는 저자가 15살에 쓴 소설로, 진정한 우정에 대한 이야기다. 주인공인 혼혈아 앨리가 조건없이 친구와 사귀는 모습을 통해 친구란 무엇인지,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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