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들에게는 빤한 세상이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신기하기만 한 호기심 놀이터입니다. 이건 왜 이럴까? 저건 왜 저럴까? 아이들의 질
문은 쉴 새 없이 쏟아지지요. 그러나 이런 질문에 시원하게 답해 줄 수 있는 어른들은 몇이나 될까요? 특히 ‘무서우면 왜 소름이 돋
아요?’, ‘드라큘라는 아무 피나 먹어도 되나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 서면 왜 가슴이 두근거려요?’, ‘물컵 속의 물은 투명한
데, 바닷물은 왜 파랗죠?’와 같은 엉뚱한 질문을 받았을 때는 더욱 난감하겠지요.
「FunFun 과학」시리즈는 언뜻 보기에 과
학과 연관성이 적어 보이는 공포, 색깔, 사랑 등의 주제에 대해 어린이들이 가지는 엉뚱하면서도 재밌는 호기심을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는 과학만화입니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어린이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호기심들을 과학으로 풀어 주면서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할 뿐
만 아니라 과학적 사고력도 높여 줍니다.

만화창작 발전소 두리안은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학습만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전재운은 두리 안 소속의 글 작가입니다. 두리안이 쓴 책으로는 《엘프젠의 수호전사》, 《교과 학습만화 백과》, 《Why? 실험관찰》외 3권, 《컬러 사이언스》, 《겟앰프드 역사영웅전》, 《1% 과학영재학교》, 《유물탐정단》 등이 있습니다.

사람의 눈은 어떻게 색깔을 볼까?
무지개는 어떻게 생길까?
바닷물은 왜 파랗게 보일까?
원숭이 엉덩이가 빨간 이유는 뭘
까?
태양은 정말 빨간색일까?
색깔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
밤과 낮의 하늘 색깔이 왜 다를까?
카멜레온은 어떻게 색
깔을 바꿀까?
흑백으로 색을 만드는 벤함의 원반
색깔에 따라 기분이 달라질까?
비눗방울에 무지개가 왜 생길까?
색
깔을 바꾸는 종이, 리트머스
사람의 피부색은 왜 다를까?
눈은 왜 하얀색일까?
가깝고도 먼 진출색과 후퇴색
금속의
불꽃색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일까?
동물들의 재미있는 위장색
마법의 블루스크린
색깔에도 온도가 있을까?
개
가 보는 흑백 세상
유령처럼 보이는 잔상
동전은 왜 누렇게 변할까?
머리카락은 어떻게 염색이 될까?
진주를 돋보이
게 하는 검은색
보석의 색깔은 어떻게 결정될까?
위험을 알리는 경고색
야광별은 어떻게 빛을 낼까?
껍질 벗긴 사
과, 왜 색깔이 변할까?
은수저의 색깔 변화
전기를 만드는 빨간 장미
잠을 푹 자게 하는 색깔
재밌고 맛있는 컬러 푸
드
타이어는 왜 모두 검은색일까?
색깔을 구분할 수 없는 색맹
마음을 움직이는 색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