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부딪칠 문제들과 궁금한 것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풀어 놓았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철학하는 사고의 영역을 확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주제와 방식을 제시해 줄뿐 아니라 아이들의 사고를 도와 줄 철학 도우미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자신과 자신 이 사는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의문을 가진 아이들에게 이 책이 좋은 벗이 되어줍니다.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나, 한탄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개울자락을 낀 경기도 산정호수 부근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맑은 한탄강
과 아름다운 각흘산이 펼쳐진 그 곳에서의 유년시절은 그녀의 작품에도 영향을 끼쳤으며, 그녀 자신에게도 가장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1985년 9월 문예진흥원 주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구름가족의 내일』로 동화부문 장원에 당선되고, 같은 해 12월 『파
란 운동화』로 '아동문예'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압구정동에서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에게 독
서 글짓기를 가르치고 있고, 어린시절 자연 속에서 느꼈던 즐거움과 감동을 바탕으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다.
그동
안 지은 책으로는 감수성 풍부한 소녀의 가족과 친구들의 이야기『마음이 자라는 소리』를 비롯하여 『겨자씨의 꿈』,『송이네 여덟 식구』,
『하늘 끝 마을』,『어깨에 메고 가는 태양』,『벌렁코 하영이』,『날아라 된장잠자리야』,『마주 보고 크는 나무』,『난 너를 믿어』,『나는 싸
기 대장의 형님』, 『힘센 동생이 필요해!』, 『선생님 몰래』, 『동화작가 조성자의 엄마표 독토논』등이 있다. 특히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엄마 몰래』와 『선생님 몰래』에 이어 새 작품 『친구 몰래』로 독자를 만날 생각에 설레고 있다

나는 누구일까?
1. 나는 누구일까?
2. 삶이란 무엇일까?
3. 자라고 늙어 가다
4. 죽으면 어떻게 될까?
5. 난 왜 이렇
게 생겼을까?
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가족을 사랑해
1. 가족이란 뭘까?
2. 엄마, 아빠의 슬픈 뒷모습
3. 아빠, 할 말이 있어요.
4. 거짓말은 나빠
5. 형제애
6. 엄마는 아기한테나 가 버려
내 마음은 맑음
1.
행복해, 불행해?
2. 두려움 없는 세상
3. 내가 제일 잘해
4. 사랑해, 용서해 줄게
5. 나서기가 부끄러워
6. 화가 날
땐 이렇게 해
학교 가기 싫어
1. 누구나 학교에 가야 해
2. 배움의 즐거움
3. 용기와 배려
4. 선의의 경쟁
5. 난 반장, 난 미화부장, 난 체육부장
6. 왕따
내가 사는 세상
1. 20살이 되면 자유인?
2. 일하는 즐거움
3. 장애인
4. 부자와 가난한 사람
5. 남자와 여자
6.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