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논술 多지식 세계명작』시리즈는 그 중에서도 특별히 엄선한 작품들을 모아 구성한 세계명작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다른 명
작 시리즈와 달리 명작의 내용만 전달하지 않고 다양한 지식을 통해 내용의 이해뿐만 아니라 역사, 지리 그리고 과학과 문화, 예술 등
을 깊이 있게 이해하여 논술을 익히는 데 좋은 재료로 쓰일 수 있습니다.
각 권의 마지막에 부록으로 논술 코너를 5단계로
심도 있게 다루어 다지식을 활용한 논술의 폭을 넓혀 주고 있습니다. 이 때 단순한 명작 논술이 아닌 과학, 역사, 지리, 문화, 예술
등으로 파트를 분리하여 복합적이고 창의적인 논술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으로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백부의 손에서 키워진 조너선 스위프트는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한 후,
W. 템플의 비서가 되어 그 집에서 살게 되었어요. 1964년 템플 가를 나와 영국 교회의 목사가 되었다가 정치에 야심을 갖기 시작해 당
시 2대 정치 세력이었던 휘그 당과 토리 당 양쪽에 접근, 팸플릿을 써서 논쟁을 펼치기도 했답니다.
1713년 다시 아일랜드로 돌
아가게 된 그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걸리버 여행기》를 비롯하여 정치, 종교계를 풍자한 《통 아저씨》, 《책의 전쟁》등을 책
을 썼답니다.

꿈을 찾아서
소인국에 가다
수도로 옮겨진 걸리버
릴리퍼트에서 살게 된 걸리버
블레푸스쿠의 함대를 빼앗아 오다
궁전의 불을 끈 걸리버
음모를 피해 도망가는 걸리버
그리운 영국으로
거인국에 간 걸리버
글럼달클리치
글
럼달클리치와 함께 궁전으로 간 걸리버
걸리버의 사과
다시 고향으로!
해적들에게 쫒겨나다
날아다니는 섬, 라퓨타
라가도의 '계획자 아카데미'
'마법의 성'을 지나 루그나그 항으로!
말들의 나라에 가다
부끄러운 걸리버
평화로
운 후이늠 나라
후이늠 나라에서 쫓겨난 걸리버
작가 및 작품 소개
생각이 깊어지는 논술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