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의 생활 중 대부분은 학교에서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보내는 많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일생과 성공을 좌우한다고 봐도 될 것. 학교에서 받는 수업 태도와 준비, 그리고 공부하는 기본적인 방법,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능력은 점차 생각하고 토론하며 논술하는 능력이 강화되는 교육환경에서 꼭 갖추어야 할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능력들을 어떻게 훈련시키고 습득할 수 있는지 문제점을 지닌 아이들의 현장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대응하고, 학부모들의 영원한 화두인 ‘공부 방법(스터디 스킬)’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