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환 글/김준영 그림 | 대교출판
십이 년 동안 닭장에 갇혀 산 흑두르미. 힘든 십이 년을 이겨 낸 두리가 다시 야생으로 돌아가기 위해 날갯짓을 합니다. 야생동물과 사람의 교감, 그리고 자유와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 주는 두리의 날갯짓에 힘을 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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