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창의 | 북세미나닷컴


| 회차 | 강좌명 | 재생시간 | 강좌보기 |
|---|---|---|---|
| 01 | 송창의식 창의론 | 56 | |
| 02 | 송창의식 창의론2 | 37 | |
| 03 | 송창의식 창의론3 | 46 | |
| 04 | 송창의식 열정론 1 | 24 | |
| 05 | 송창의식 열정론 2 | 38 | |
| 06 | 송창의식 관계론 | 27 | |
| 07 | 선배 송창의 청춘에게 권한다 | 40 |

"올해로 방송 PD생활 35년차에 접어든 프로듀서 송창의. '일요일 일요일 밤에', '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 '롤러코스터', '막돼먹은 영애씨', 'TAXI' 등 그는 대한민국 방송의 새 역사를 써가며 킬러콘텐츠들을 창조해냈다. 시대를 이끄는 트렌드세터로 우뚝선 "콘텐츠의 마왕" 송창의는 과연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그는 이 책에서 현재의 자신을 만들어낸 3가지 키워드를 밝힌다. 그것은 바로 “창의로 시작하고 열정으로 이끌며 관계로 완성하라.”이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맡을 때마다 ‘공식 깨기’부터 시작함으로써 신선한 아이디어가 생명인 방송 PD라는 직업세계에서 살아갔던 그만의 창의성 원동력, 아이디어와 소재 때문에 일주일 내내 피 말리는 전쟁을 치르면서도 저자는 항상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는 열정의 자세, 그리고 이 모든것을 현실화로 일구어내는 데에는 '관계'의 힘이 있었음을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설명해준다. 스스로를 콘텐츠리더와 트렌드세터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한편, 창의적 마인드로 신기원을 열고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후배 PD들을 독려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멘토'로 매진하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독자들은 그의 말 그대로 "고정관념을 뒤엎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세상을 사랑하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